Claude CodeCodex CLIHermes Agent
실전 가이드
claude-mem · Supermemory · Honcho · Hindsight · seCall · agentmemory
실전 가이드
claude-mem · Supermemory · Honcho · Hindsight · seCall · agentmemory
사용자 유형별로 첫 선택을 하나씩 고르면, 뒤의 비교표가 훨씬 읽기 쉬워집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도구 수를 늘리는 것보다, 첫 시작을 안정적으로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같은 숫자라도 어디에 두고 보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이 리포트는 “어떤 도구가 최고냐”보다 “내 에이전트 조합에 어떤 방식이 자연스러운가”를 판단하는 기준표입니다.
각 카드의 한 줄 요약만 읽어도, 비교표를 보기 전의 감이 잡힙니다.
46.1k ⭐ · Apache 2.0
상용 SaaS · Free tier · 클라우드 저장
3.5k ⭐ · AGPL-3.0 · Postgres + pgvector
13.2k ⭐ · MIT · Python + TS
265 ⭐ · AGPL-3.0 · Rust
6.1k ⭐ · Apache 2.0 · v0.9.11
이 슬라이드에서는 성격보다 구조를 봅니다. 누가 무엇을 기본값으로 갖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차원 | claude-mem | Supermemory | Honcho | Hindsight | seCall | agentmemory |
|---|---|---|---|---|---|---|
| 라이선스 | Apache 2.0 | 상용 | AGPL-3.0 | MIT | AGPL-3.0 | Apache 2.0 |
| 저장소 | 로컬 SQLite | 클라우드 | Postgres | Postgres | SQLite + vault | SQLite (단일) |
| 캡처 방식 | hook | hook | SDK | API / MCP | 수동 sync | hook |
| 학습 레이어 | 압축 | raw | reasoning | Reflect | wiki | 4-tier consolidation |
| 검색 방식 | 벡터 | 벡터 | 하이브리드 | 4-way + rerank | BM25 + 벡터 | BM25 + 벡터 + graph + RRF |
| 로컬 LLM | Claude SDK 경유 | cloud only | provider 추가 | Ollama / LMStudio | LMS native | OpenRouter 경유 |
| 내장 UI | 없음 | 대시보드 | 보조적 | 없음 | Web UI | 브라우저 뷰어 |
| 운영 부담 | 낮음 | 낮음 | 중 | 높음 | 중 | 낮음 |
표시 규칙은 본문과 같습니다. 1차 자료를 기준으로 볼 수 있을 때만 강하게 말하고, 벤더 주장인 경우에는 경계합니다.
같은 도구라도 agent마다 통합 깊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에이전트 | claude-mem | Supermemory | Honcho | Hindsight | seCall | agentmemory |
|---|---|---|---|---|---|---|
| Claude Code | 플러그인 hook | native 플러그인 | SDK / MCP | MCP / skill | MCP recall | 12 hooks |
| Hermes Agent | 비공식 | native provider | native provider | native provider | 없음 | 6 hooks + provider |
| Codex CLI | 정식 지원 | native 통합 | MCP / SDK | 공식 가이드 | JSONL 파서 | 6 hooks + skills |
Hermes 환경에선 claude-mem과 seCall이 1급 통합 대상은 아닙니다. 반대로 Supermemory, Honcho, Hindsight, agentmemory는 native provider 후보로 읽어야 합니다.
녹색 배지는 자동 / native 통합, 회색 배지는 MCP/API 가능, 노란 배지는 비공식 또는 별도 우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 슬라이드는 “어떤 도구가 더 세냐”가 아니라 “어떤 도구가 어떤 축에 놓이는가”를 보여줍니다.
한 가지 축에서 최고인 도구보다, 내 워크플로우의 병목을 가장 잘 푸는 도구가 맞습니다.
같은 팀이라도 에이전트별로 자연스러운 기본값이 다릅니다.
에이전트가 늘수록, 메모리와 추론 스택의 경계가 중요해집니다.
세션 시작과 종료가 강한 자동화 경계가 됩니다.
Codex의 메모리 경로는 이제 실전 도구로 볼 수 있습니다.
메모리는 기능이 아니라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3개 에이전트를 동시에 쓰면, 단일 백본으로 간결하게 묶는 쪽이 가장 덜 흔들립니다.
캡처보다는 수집 / 검색 / 위키화에 강한 층으로 두는 편이 맞습니다.
Apple Silicon에서는 MLX 흐름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MoE 모델 덕분에 reflect를 야간 배치가 아니라 세션 단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Apple Silicon 환경에서는 MLX가 메모리와 성능의 결을 더 잘 맞춥니다. 특히 Qwen3.6 A3B 같은 MoE 모델은 세션별 reflect를 현실로 만듭니다.
백본을 하나로 두고, 아카이브와 추론을 분리하면 운영이 가장 단단해집니다.
마지막 슬라이드는 실제로 무엇부터 깔지 결론을 내립니다.
가장 매끄러운 것부터 시작하세요
그리고 실제로 불편함이 생겼을 때만 더 복잡한 조합으로 옮겨가면 됩니다. 이 리포트의 목적도 결국 그 전환을 덜 헤매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